
가정신앙실천
삶의 현장에서 말씀을 살아내고 다음 세대로 신앙을 전수하는 공간입니다. 서로를 세워주는 부부 회복과 일상 속 실천, 그리고 사랑을 통해 가정을 자녀들이 가장 먼저 배우는 신앙의 터전으로 만들어 갑니다.

가정신앙 실천
가정은 사랑과 기쁨, 그리고 경탄의 꽃이 피어나는 거룩한 정원입니다.
가정은 결코 작거나 시시한 삶의 단면이 아닌, 세파에 지친 영혼이 쉬어가는 가장 진실한 안식처입니다.
진정한 안식처는 외형적인 부유함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신 창의력과 성실한 솜씨, 그리고 매일의 정직한 수고가 더해질 때 따뜻한 회복의 공간으로 완성됩니다.
이렇게 가꾸어진 가정은 문명을 세우는 굳건한 뿌리가 되며, 주님이 거하시는 ‘하나의 작은 교회’가 됩니다.
가정은 마땅히 예배와 기도, 교육과 훈련, 전도와 선교가 가장 먼저 이루어지는 신앙의 중심지여야 합니다.
이곳이 하나님 나라의 기쁨을 미리 맛보는 ‘주님의 집 예고편’이자,
우리 가정의 거룩한 질서와 재충전을 돕는 소중한 길잡이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